변하자.

담배 왜 끊었어?

나도 내가 하고자 마음먹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걸 
믿고 싶어서.


삶의 주체, 모든 문제의 근원, 행복의 시발점은
모두 '나' 야.

기적을 보여주지 않을래?

by _햄 | 2011/03/24 02:24 | 트랙백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